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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께서 말씀하시니, The Lord Speaks [ 욥기 38:1 - 38: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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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아브라함 작성일18-08-14 22:09 조회43회 댓글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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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후 2018년 8월 15일 수요일
주님께서 말씀하시니, The Lord Speaks [ 욥기 38:1 - 38:11 ] - 찬송가 342 장
트집 잡는 자가 전능자와 다투겠느냐(욥기 40:2)

우리는 세상에 고통이 존재하는 이유에 대한 수많은 논쟁을 욥기에서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어떠한 논쟁도 욥에게는 그리 도움이 되지 않아 보입니다. 그의 고통은 의심 때문이 아니라 관계로 인한 사태입니다. 그것은 ‘욥이 하나님을 신뢰하는가?’ 하는 문제입니다. 욥은 무엇보다도 한 가지를 원합니다. 자기의 비참한 운명을 설명할 수 있는 그 한 사람의 나타남입니다. 그는 하나님을 직접 만나보기를 원합니다.
이윽고 욥이 바라던 것이 이루어집니다. 하나님이 직접 나타나신 것입니다(욥 38:1 참조). 하나님은 완벽하게 역설적으로 욥의 친구 엘리후가 욥에게는 하나님이 나타나시기를 기대할 권리가 없다고 길게 설명하고 있는 그때를 택해 나타나셨습니다.
욥도 친구들도, 그 누구도 하나님이 하시는 말씀을 들을 준비가 되어있지 않았습니다. 욥은 질문하고 싶은 것이 많았지만 정작 질문을 한 것은 욥이 아니라 하나님이셨습니다. 하나님은 이렇게 시작하십니다. “너는 대장부처럼 허리를 묶고 내가 네게 묻는 것을 대답할지니라”(3절). 하나님은 앞에서 35개 장에 걸쳐 논쟁했던 고통의 문제는 무시해버리고 자연 세계의 경이로움을 주제로 장엄한 시의 세계를 펼치십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모든 창조물의 하나님과 욥처럼 초라한 한 인간 사이의 커다란 차이를 잘 말해줍니다. ‘거기 누구 없나요?’라고 물었던 욥의 가장 큰 질문에 하나님이 등장하심으로 멋진 대답이 됩니다. 욥은 “나는 깨닫지도 못한 일을 말하였고 스스로 알 수도 없고 헤아리기도 어려운 일을 말하였나이다”(42:3)라고 대답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 주님, 우리는 인생과 삶의 불공평함에 대해 많은 질문이 있습니다. 그러나 주님은 우리에게 선하신 주님의 모습을 보여주셨습니다.
우리가 이해할 수 없는 것들도 주님을 신뢰할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하나님의 주권을 벗어난 재난은 없다.

1. 그 때에 여호와께서 폭풍우 가운데에서 욥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2. 무지한 말로 생각을 어둡게 하는 자가 누구냐
3. 너는 대장부처럼 허리를 묶고 내가 네게 묻는 것을 대답할지니라
4. 내가 땅의 기초를 놓을 때에 네가 어디 있었느냐 네가 깨달아 알았거든 말할지니라
5. 누가 그것의 도량법을 정하였는지, 누가 그 줄을 그것의 위에 띄웠는지 네가 아느냐
6. 그것의 주추는 무엇 위에 세웠으며 그 모퉁잇돌을 누가 놓았느냐
7. 그 때에 새벽 별들이 기뻐 노래하며 하나님의 아들들이 다 기뻐 소리를 질렀느니라
8. ○바다가 그 모태에서 터져 나올 때에 문으로 그것을 가둔 자가 누구냐
9. 그 때에 내가 구름으로 그 옷을 만들고 흑암으로 그 강보를 만들고
10. 한계를 정하여 문빗장을 지르고
11. 이르기를 네가 여기까지 오고 더 넘어가지 못하리니 네 높은 파도가 여기서 그칠지니라 하였노라.


August 15, 2018 Wednesday
The Lord Speaks [ Job 38:1 - 38:11 ] - hymn 342
"Will the one who contends with the Almighty correct him? Let him who accuses God answer him!"(Job 40:2)

We can find nearly every argument in the book of Job about why there is pain in the world, but the arguing never seems to help Job much. His is a crisis of rela- tionship more than a crisis of doubt. Can he trust
God? Job wants one thing above all else: an appearance by the one Person who can explain his miserable
fate. He wants to meet God Himself, face to face.
Eventually Job gets his wish. God shows up in person (SEE JOB 38:1). He times His entrance with perfect irony, just as Job’s friend Elihu is expounding on why Job has no right to expect a visit from God.
No one—not Job, nor any of his friends—is prepared for what God has to say. Job has saved up a long list of questions, but it is God, not Job, who asks the questions.“Brace yourself like a man,” He begins; “I will question you, and you shall answer me” (V . 3). Brushing aside thirty-five chapters’ worth of debates on the problem of pain, God plunges into a majestic poem on the won- ders of the natural world.
God’s speech defines the vast difference between the God of all creation and one puny man like Job. His presence spec- tacularly answers Job’s biggest question: Is anybody out there? Job can only respond, “Surely I spoke of things I did not under- stand, things too wonderful for me to know” (42:3). PHILIP YANCEY

* Lord, we have so many questions about life and its unfairness.
You have shown Yourself good to us. Help us to trust You for what we cannot understand.

* No calamity is beyond God’s sovereignty.

1. Then the LORD answered Job out of the storm. He said:
2. "Who is this that darkens my counsel with words without knowledge?
3. Brace yourself like a man; I will question you, and you shall answer me.
4. "Where were you when I laid the earth's foundation? Tell me, if you understand.
5. Who marked off its dimensions? Surely you know! Who stretched a measuring line across it?
6. On what were its footings set, or who laid its cornerstone --
7. while the morning stars sang together and all the angels shouted for joy?
8. "Who shut up the sea behind doors when it burst forth from the womb,
9. when I made the clouds its garment and wrapped it in thick darkness,
10. when I fixed limits for it and set its doors and bars in place,
11. when I said, `This far you may come and no farther; here is where your proud waves ha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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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관리자1님의 댓글

관리자1 작성일

하나님의 전능하심 아래 나의 지식과 주변의 조언이 때로는 무의미할 때가 있습니다.
하나님을 더욱 신뢰하고 초점을 두어 말씀의 의미를 되새기며 뜻을 구하는 자가 되게 하소서

이아브라함님의 댓글

이아브라함 작성일

무지한 말로 생각을 어둡게 하는 자가 누구냐 ....

욥에게는 한꺼번에 여러가지 재난적 고난이 닥쳤습니다.
죽고 싶으리만치 비참한 자신의 상황에서 결국 자신의 출생자체를 저주할만 합니다.
인간이면 누구나 그렇게 반응할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나 자신은 물론이고...........

그런데 정작 하나님께서는 욥의 고난에 대한 대답보다 질문을 하셨다는 사실이 놀랍습니다.
욥자신도, 나도, 세상 모든 사람들이 다 한가지로 자기의 입장에서 하나님을 추구합니다.
하나님은 창조주 하나님의 입장에서 옵의 인생을 조명하라고 가르쳐 주셨습니다.

욥과 같은 엄청난 고난에 직면한 사람에게 하나님 운운하는 것은 얼핏 잔인하게 들릴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암과 같은 질병으로 생명이 위태로운 사람에게 수술 칼을 들이 댈 수 밖에 없습니다.
그것이 진정 살길이기 때문입니다. 욥은 결국 회개하고 회복되었습니다.

아담은 하나님을 중심으로 선악과를 보지 않고 자기의 입장에서 바라보고는 따먹고 말았습니다.
이 때로 부터 시작된 "인간의 자기중심" 이라는 죄, 곧 하나님을 떠난 것이 모든 비극의 원천입니다.
그리스도인은 예수님의 은혜로 인하여 되돌려진 사람들입니다.

거룩하신 하나님, 나의 영원한 아버지께 오늘도 삶의 중심을 맞춥니다.
공의로운시고 가장 공평하신 하나님의 섭리를 믿습니다.

* 오늘은 광복절(건국절)입니다.
  대한민국을 태어나게 하신 하나님의 섭리를 묵상해 봅니다.

이사라님의 댓글

이사라 작성일

엄청난 재앙을 당한 욥은 하나님 앞에 신실한 자였습니다.
고통 속에 부르짖는 그에게 응답하시는 하나님을 통하여 불공평한 죄악 세상을 살아기는 지헤를 배웁니다.
하나님이 주권을 인정하고 하나님의 사랑을 의심치 아니하고 흔들리지아니하고 나에게 주신 소망의 닻을 깊이 드리우며 하나님의 섭리를 믿는 것입니다.
크고 작은 어려움 속에서 한걸름 더 주님께 나아가게하시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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