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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한 목자[ 이사야 40:6 - 40: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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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아브라함 작성일17-10-11 21:43 조회16회 댓글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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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후 2017년 10월 12일 목요일
선한 목자[ 이사야 40:6 - 40:11 ] - 찬송가 569 장
그는 양 떼를…그 팔로 모아 품에 안으시며 ...(이사야 40:11)

남편과 함께 병실에 앉아 초조하게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우리 어린 아들이 눈 교정수술을 받고 있었는데, 초조하고 걱정이 되어 가슴이 울렁거렸습니다. 하나님께 기도하며 주님의 평안을 간구하려고 성경책을 대충 넘겨보고 있었는데, 이사야 40장이 생각나서 새롭게 내게 주시는 말씀이 없을까 하여 그곳의 익숙한 구절들을 읽어보았습니다.
말씀을 보다가, 주님은 “목자같이 양 떼를 먹이시며 어린 양을 그 팔로 모아 품에 안으시는”(11절) 분임을 상기시켜주는 아주 오래된 말씀을 숨을 죽이고 바라보았습니다. 바로 그 순간 두려움이 떠나갔고, 주님이 우리를 안으시고 인도하시며 보살피신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나는 조용히 속삭였습니다. ‘제게 필요한 것이 바로 이것이었습니다, 주님!’ 수술이 진행되는 동안, 그리고 그 이후에도 나는 하나님의 평안이 나를 감싸고 있음을 느꼈습니다(감사하게도 수술은 잘 되었습니다).
주님은 이사야 선지자를 통해 그의 백성들에게 주님이 그들의 목자가 되어 매일의 삶 속에서 그들을 인도하고 평안을 주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우리 또한 우리의 불안한 마음을 주님께 말씀드리고 그분의 사랑과 평안을 간구하면 주님이 부드럽게 보살펴주시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우리는 주님이 우리의 선한 목자이시며, 그 품에 우리를 안으시고, 그분의 영원한 팔로 우리를 인도해주신다는 것을 압니다.

• 주 예수님, 주님은 자신의 양 떼를 위해 그 생명을 내어놓으신 선한 목자이십니다. 주님의 희생적인 사랑
과 모든 이해를 뛰어넘는 평안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 선한 목자이신 주님은 그분의 양 떼를 보살피신다.

6. 말하는 자의 소리여 이르되 외치라 대답하되 내가 무엇이라 외치리이까 하니 이르되 모든 육체는 풀
이요 그의 모든 아름다움은 들의 꽃과 같으니
7. 풀은 마르고 꽃이 시듦은 여호와의 기운이 그 위에 붊이라 이 백성은 실로 풀이로다
8. 풀은 마르고 꽃은 시드나 우리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히 서리라 하라
9. 아름다운 소식을 시온에 전하는 자여 너는 높은 산에 오르라 아름다운 소식을 예루살렘에 전하는 자
여 너는 힘써 소리를 높이라 두려워하지 말고 소리를 높여 유다의 성읍들에게 이르기를 너희의 하나
님을 보라 하라
10. 보라 주 여호와께서 장차 강한 자로 임하실 것이요 친히 그의 팔로 다스리실 것이라 보라 상급이 그에
게 있고 보응이 그의 앞에 있으며
11. 그는 목자같이 양 떼를 먹이시며 어린 양을 그 팔로 모아 품에 안으시며 젖 먹이는 암컷들을 온순히
인도하시리로다


October 12, 2017 Thursday
The Good Shepherd [ Isaiah 40:6 - 40:11 ] - hymn 569
He gathers the lambs in his arms and carries them close to his heart. ...(Isaiah 40:11)

I sat in the hospital room with my husband, waiting anxiously. Our young son was having corrective eye surgery and I felt the butterflies jostle in my stomach as I fretted and worried. I tried to pray, asking God to give me His peace. As I leafed through my Bible, I thought about Isaiah 40, so I turned to the familiar passage, wondering if anything fresh would strike me.
As I read, I caught my breath, for the words from so many years ago reminded me that the Lord “tends his flock like a shepherd” as He “gathers the lambs in his arms and carries them close to his heart”(v. 11). In that moment my anxiety left me as I realized the Lord was holding us, leading us, and caring for us. That was just what I needed, Lord, I breathed silently. I felt enveloped in God’s peace during and after the surgery(which thankfully went well).
The Lord promised His people through the prophet Isaiah that He would be their shepherd, guiding them in their daily lives and giving them comfort. We too can know His gentle tending as we tell Him our anxious thoughts and seek His love and peace. We know that He is our Good Shepherd, holding us close to His heart and carrying us in His everlasting arms. —Amy Boucher Pye

• Lord Jesus Christ, You are the Good Shepherd who lays down His life for His sheep. Thank You for
the gift of Your sacrificial love and for the peace that passes all understanding.

* The Good Shepherd cares for His sheep.

6. A voice says, "Cry out." And I said, "What shall I cry?" "All men are like grass, and all their glory
is like the flowers of the field.
7. The grass withers and the flowers fall, because the breath of the LORD blows on them. Surely
the people are grass.
8. The grass withers and the flowers fall, but the word of our God stands forever."
9. You who bring good tidings to Zion, go up on a high mountain. You who bring good tidings to
Jerusalem, lift up your voice with a shout, lift it up, do not be afraid; say to the towns of Judah,
"Here is your God!"
10. See, the Sovereign LORD comes with power, and his arm rules for him. See, his reward is with
him, and his recompense accompanies him.
11. He tends his flock like a shepherd: He gathers the lambs in his arms and carries them close to
his heart; he gently leads those that have yo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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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이아브라함님의 댓글

이아브라함 작성일

11. 그는 목자같이 양 떼를 먹이시며 어린 양을 그 팔로 모아 품에 안으시며 젖 먹이는 암컷들을 온순히
        인도하시리로다

우리 하나님은 크고 위대하신 천지의 주재이시며 이스라엘을 섬세하게 인도하시는 목자이십니다.
하나님께서 당신의 백성 이스라엘을 품으셨던 것은 역사적 사실입니다.

예수님께서 "나는 선한 목자라."고 친히 선포하시고 우리를 위해서 그 목숨을 내어주셨습니다.
그리고 오늘날 나를 품으시는 주님의 사랑은 현재 진행형입니다.

세상을 향해서 외칩니다.
 Here is your God.

* 오늘도 세상에서 믿음의 선한 싸움에 임하고 있는 우리 모든 식구들을 위해서 기도합니다.
  특히 병상에서 힘써 재활치료를 하시는 유승재집사님에게 힘을 더하시기를 바랍니다.

이사라님의 댓글

이사라 작성일

풀과 같은 안생의 연약함을 이시는 주님께서 나의 목자가 되십니다.
매일 그의 음성을 듣고 그를 따르며 풍성한 꼴로 영육이 강건하기를 원합니다.
목자이신 주님 감사합니다.

관리자1님의 댓글

관리자1 작성일

하나님이 누구신가를 알 때 위로가되고 새힘을 얻습니다.
나로서는 할 수 없는, 살 수 없는 인생의 여정가운데 항상 하나님이
holding us, leading us, and caring for us 한다는 사실을 기억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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